[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하성운이 워너원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하성운이 27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마이 모먼트(My Momen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하성운은 "워너원 단톡방은 너무나 활발하다. (윤)지성 형 앨범 나왔을 때도 활발했고, 내 앨범이 나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다. 많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우며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다. 워너원 활동을 하며 많은 걸 이뤘다. 너무나 감사했고 꿈만 같았던 시간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를 제일 많이 성장하게 해준 해다. 지금은 더 감사하게 느껴졌던 해였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더 멋있게 될 수 있었던 것 같고 가수라는 꿈을 더 사랑하고 애착하게 됐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 연습하며 지내고 있다. 지금은 내가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런 걸 잘 캐치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각자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가려 노력 중이다. 견제라기 보다 워너원 멤버들 색이 각자 뚜렷해서 어떤 음악으로 활동할지 설레고 궁금하다"라고 밝혔다.
하성운은 27일 오후 6시 '마이 모먼트'를 공개, 타이틀곡 '버드(BIRD)'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버드'는 세련된 신스 패드와 드럼 비트 위에 경쾌한 멜로디를 얹은 곡이다. 하성운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아 직접 작사 작곡 믹스 마스터 등 일련의 음반 작업에 모두 참여, 보컬로서는 물론 프로듀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