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드라마 '킬잇'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배우 '장기용'과 '나나'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공개되었다.
'장기용'과 '나나'는 3월 16일 첫 방송을 방영할 예정인 드라마 '킬잇'의 수의사이자 킬러 '수현' 역(장기용)과 형사 '현진' 역(나나)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두 배우의 호흡이 돋보인 화보 촬영에 이어 이뤄진 인터뷰에서 '장기용'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대해 동물을 대할 때는 누구보다 따듯하지만 사람을 죽이는 킬러일 때는 차갑고 냉소적인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액션 연기에 대한 성취감에 대해서도 말하며 '킬잇'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범죄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냉정과 평정심을 잃지 않지만 약한 존재에게는 정을 많이 주는 인간적인 인물인 '현진'을 연기하게 된 '나나'는 이번 작품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기에 배우로서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밝히며 연기란 할수록 매력적인 일이다'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들려주었다.
배우 '장기용'과 '나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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