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현장을 제대로 초토화시킨 오배우의 충격적인(?) 홈파티 실체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3회에서는 新(신)세대들의 유행문화 '홈파티'를 준비한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의 신상게임 도전기가 펼쳐진다. 듣도 보도 못한 게임 앞에서 서로 물어뜯기 시작한 이들의 참 우정(?)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게임 전 몸 풀기에 돌입한 오배우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다. 특히 다섯 배우 중 가장 젊은 남상미는 이날 숨겨왔던 원로한(?) 몸 상태를 드러내 역대급 굴욕을 맛봤다고. 반면 몸을 자유자재로 접을 수 있는 인간 폴더 정영주의 등장에 멤버들이 소스라치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상게임을 접한 오배우는 처음 접하는 룰에 멘붕도 잠시, 기깔나는 적응력으로 모두를 웃음 터지게 만든다. 그 중 걸크러시의 표본 이미숙의 문워크 실력을 최초 공개, 마이클잭슨에 제대로 빙의한 미(美)친 발 재간을 뽐내며 홈파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여기에 게임 도중 김용건이 이미숙에게 급 사랑고백까지 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두배로 폭주하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를 에피소드가 난무하는 오배우의 홈파티의 실체는 오늘(2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오늘도 배우다' 3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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