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28일 SK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2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SK 한동민이 타격훈련에 임하고 있다.
한동민은 지난해 타율 2할8푼4리, 41홈런, 115타점을 기록하면서 SK의 국내 거포로 확실하게 떠올랐다.
올해 SK 야수조 조장까지 맡은 한동민은 "이제 31살이 돼 위의 형들을 서포트하고 후배들도 케어해야하는 중간 입장이 됐다"며 "한다고 열심히 해는데 선배들은 성에 안찼을 수도 있고, 후배들은 서운했을 수도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해야할 것 같다"라며 웃었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2.28/
Loading Video...
Loading Video...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