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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선발로 등판한 롯데 톰슨이 힘차게 투구를 펼치고 있다.
롯데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은 대만에서 열린 평가전 2경기에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가 세 번째 경기다. 톰슨은 1회 SK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투구를 이어갔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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