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퍼드브릿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토트넘을 누르고 3점을 추가했다.
첼시는 27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 53이 됐다. 3위 토트넘이 승점 60에 묶인 사이 아스널, 맨유, 첼시가 추격하게 됐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발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35분 교체 아웃됐다.
#첼시의 공세
경기 시작부터 첼시가 공세를 펼쳤다.
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코바시치가 발리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빗나갔다. 18분 첼시는 요리스의 패스를 잘라냈다. 그리고 이과인이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20분 이과인이 골키퍼와 맞서는 찬스를 잡았다. 슈팅직전 요리스가 잡아냈다.
토트넘은 꽉 막혔다. 제대로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간헐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첼시에게 막힐 뿐이었다.
#토트넘의 반격
전반 중반 이후 토토넘이 주도권을 잡았다. 21분과 23분 손흥민이 찬스를 잡았지만 첼시의 수비에 막혔다.
전반 40분 케인이 슈팅을 때렸다. 43분 윙크스가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45분에는 오른쪽에서 손흥민이 크로스를 올렸다. 살짝 빗나갔다.
#첼시 선제골
후반 초반 첼시는 토트넘을 강하게 몰아쳤다. 후반 5분 이과인이 골을 넣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후반 12분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다. 페드로였다. 오른쪽을 무너뜨린 뒤 골네트를 갈랐다.
토트넘은 공세로 나섰다.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와 비례해서 첼시의 수비도 강화됐다.
토트넘은 후반 24분 라멜라를 빼고 요렌테를 넣었다. 반전을 도모했다. 그러나 첼시의 수비는 강력했다. 토트넘은 후반 35분 손흥민을 빼고 모우라를 넣었다. 반전은 없었다.
결국 첼시는 이과인을 빼고 지루를 넣었다. 그리고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했다. 토트넘의 자책골까지 나왔다. 가볍게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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