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나영의 봄 화보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나영은 19SS 화보에서 따사로운 봄 향기를 흠뻑 머금은 채 다양한 스프링 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나영은 클래식한 울 재킷을 매치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 브라운관 밖 에서도 빈틈없는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 컬러감의 화사한 재킷과 스커트에 봄 햇살 아래 따뜻한 눈빛까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컬러감의 블라우스에 군더더기 없는 팬츠를 활용해 여성미 가득 담긴 스프링 룩을 제안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나영은 '지스튜디오' 모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