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이동욱의 첫사랑을 알게 됐다.
28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에서는 권정록(이동욱 분)과 오윤서(유인나 분)가 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록은 유여름(손성윤 분)과 단 둘이 저녁식사를 했고, 이를 안 윤서는 신경쓰여 했다.
그런데 윤서는 단문희(박경혜 분)로부터 정록의 첫사랑이 여름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문희는 "권변호사님이 유여름 변호사님 좋아했었다고 한다. 근데 유여름 변호사는 김세원 변호사랑 사귀었다. 권변호사님만 가슴 아픈 짝사랑으로 끝났다고 한다. 이건 제 생각인데 권변호사님이 유여름 변호사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것 같다"고 말해 윤서의 질투심을 폭발하게 했다.
이에 윤서는 바로 정록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당장 해야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그에게 향했다.
윤서는 정록에게 여름과 김세원(이상우 분)과의 삼각관계에 대해 물었고, 정록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들과의 관계를 수긍했다. 정록은 "하지만 지금은 친구사이이다"고 해명했지만, 윤서는 "단 둘이 따로 만나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변호사님이 아직 미련남은 걸로 볼 수도 있지 않냐"면서 속상해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