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앙증 꿀벌'로 파격 변신한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국은 앙증맞은 꿀벌 날개와 머리띠를 하고 나타나 '꿀벌 종국'으로 변신했다. 그간의 무시무시했던 이미지가 아닌 러블리한 김종국의 새로운 모습에 멤버들조차 웃음을 참지 못했는데, 김종국이 '앙증 꿀벌'로 변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꿀벌의 역습' 레이스로 꾸며져 '의문의 심판 꿀벌'이 멤버들을 차례대로 아웃시키는 룰이 예고해 멤버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꿀벌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숨 막히는 추격전과 의문의 심판 꿀벌의 정체는 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