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 배우 리암 헴스워스 부부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함께 드러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사이러스와 헴스워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의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여성 암 연구 기금' 행사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달달한 부부애가 시선을 끈다.
객원 가수로 초대된 사이러스는 자신의 노래 'Nothing Breaks Like a Heart', 'The Climb' 등을 열창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지난해 말 결혼에 골인했다. 리암 헴스워스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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