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헨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헨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G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헨리는 침대 위에서 누운 채로 포도를 먹고 있다. 바쁜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 귀여우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헨리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비긴어게인2'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8월 미국 할리우드 영화 'A Dog's Journey(어 도그스 저니)'에 캐스팅되는 등 한국과 중국, 미국을 오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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