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효민이 재즈로 아름다운 밤을 수놓는다.
신곡 '입꼬리(Allur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효민이 내일(2일) 오후 7시 강남 재즈 인 블랙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깜짝 재즈 라이브 공연을 개최, 변함없는 팬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는 팬들을 위해 여는 이번 공연에서 효민은 미니앨범 'Allure(얼루어)'의 첫 번째 트랙인 '입꼬리(Allure)(Jazz Ver.)'를 포함해 다수의 재즈곡을 선보인다. 그동안 대중에게 선보여왔던 댄스 곡이 아닌 매력적인 재즈 보컬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고.
앞서 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꼭 재즈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열정을 밝힌 효민은 타이틀 곡 '입꼬리(Allure)'는 물론 매혹적이고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져나오는 재즈 버전의 '입꼬리(Allure)(Jazz Ver.)'를 트랙리스트에 추가했다. 이처럼 앨범에서도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기에 라이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 스페셜 라이브를 팬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효민이 직접 깜짝 라이브 공연을 제안했다.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팬분들께서도 함께해주시고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가수 효민은 지난 20일 새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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