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3연승을 질주했다.
전자랜드는 2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홈경기에서 104대72로 완승했다.
전자랜드는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전자랜드는 전반에만 50득점을 하고 스코어를 50-24로 벌리며 일찌감치 승기를잡았다.
찰스 로드가 26득점 15리바운드, 기디 팟츠 23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선수 2명이 상대를압도했다. 강상재와 김낙현도 나란히 14점씩을 보태며 승리에 공헌했다.
6강 경쟁에서 갈 길 바쁜 DB는 연패를 당하며 6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