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도연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김도연은 풍성한 꽃향기만큼 다양한 표정의 선보이며 통통 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성한 향기를 표현하기 위해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펼쳤는데, 한번에 OK 사인을 받아 모든 스태프들이 반해버렸다는 후문이다.
무한한 매력을 지닌 도연의 모습은 '하퍼스 바자' 3월호와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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