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가 3월 1일 자로 부임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강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도 맡게된다.
서울 의대를 나온 강 교수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소장,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가정의학회 총무이사, 대한 비만학회 법제이사 등을 맡고 있는 비만 치료의 전문가이다.
강 교수는 "가정의학과 교수로서 비만치료 임상과 연구에도 계속 매진할 예정이며, 4차 산업시대를 맞아 헬스케어서비스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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