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의료의 질 향상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가 3월 1일 자로 부임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강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미래헬스케어추진단장도 맡게된다.
서울 의대를 나온 강 교수는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소장, 백중앙의료원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가정의학회 총무이사, 대한 비만학회 법제이사 등을 맡고 있는 비만 치료의 전문가이다.
강 교수는 "가정의학과 교수로서 비만치료 임상과 연구에도 계속 매진할 예정이며, 4차 산업시대를 맞아 헬스케어서비스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