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영미가 강호동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6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절친 개그우먼 안영미와 이국주가 밥동무로 출격해 김포시 대곶면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안영미는 강호동에게 리액션을 강요당했던 '스타킹' 시절을 떠올리며 "성대결절에 걸렸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안영미는 이날 촬영에서도 강호동의 열정과 함께 리액션을 강요받았고, 연신 "기가 막힙니다"를 외치다 점점 목소리를 잃어갔다.
한편, 강호동은 과거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안영미가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70%는 방송에 못 나갔다"고 밝혔다. 19금을 웃도는 위험한 수위에 '통편집'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 이에 안영미는 숲속에 서서 "자연은 받아주겠지"라며 한풀이 댄스를 시작했다. 이 모습에 이경규는 '버럭' 화를 내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했다.
이경규를 질색하게 만든 안영미의 파격적인 댄스는 6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김포시 대곶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