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Heize)가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헤이즈는 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앨범 '쉬즈 파인(She's fine)' 발매를 예고하는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달 중순 베일을 벗는 '쉬즈 파인(She's fine)'은 헤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과 다양한 감정들을 각 트랙에 담아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헤이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사진 속 헤이즈의 표정은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컴백은 독보적 감성으로 발표하는 음원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헤이즈가 데뷔 5년만에 처음으로 내놓는 정규 앨범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헤이즈는 컴백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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