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드벨벳의 일본 신곡 'Sayonara'(사요나라)가 국내에서도 공개된다.
레드벨벳은 3월 8일 낮 12시 멜론, 플로, 지니 등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신곡 'Sayonara'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 2월 20일 공개된 'Sayonara'는 이별과 겨울을 테마로, 계속해서 빛날 추억과 돌아오지 않을 행복에 대해 서정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레드벨벳의 아련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이 잘 어우러져 귀를 매료시킨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1월 후쿠오카, 고베, 요코하마 등에서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2월에는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마이애미, 시카고, 뉴어크, 토론토, 밴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친 첫 북미 투어를 진행, 퍼펙트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 펼칠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