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박봄이 컴백에 앞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박봄은 7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솔로 싱글 'Spring(봄)' 재킷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박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마치 영화 포스터 속 여주인공을 보는듯한 오묘한 느낌도 보는 이들에게 선사한다.
'Spring(봄)'은 박봄이 홀로서기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정식 신보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6일 신곡 'Spring(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모드에 돌입한 박봄은 V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박봄의 새 솔로 싱글 'Spring(봄)'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