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류준열 외모 조롱에 대해 사과했다.
한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 해본 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한서희는 24시간이 지나면 게재한 사진, 영상이 자동으로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잇몸을 드러낸 치아 사진을 올렸다.
한서희는 사진과 함께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 해보기"라는 글을 덧붙였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류준열의 외모를 조롱한 것이라고 지적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한서희는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를 구매, 흡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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