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류준열 외모 조롱에 대해 사과했다.
한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 해본 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한서희는 24시간이 지나면 게재한 사진, 영상이 자동으로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잇몸을 드러낸 치아 사진을 올렸다.
한서희는 사진과 함께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 해보기"라는 글을 덧붙였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류준열의 외모를 조롱한 것이라고 지적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한서희는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한서희는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를 구매, 흡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