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김인석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둘째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라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제 성격에 빨리 얘기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다가 지금 알리네요. 4개월 쯤 지났고 태아나 산모나 모두 건강해요"라고 전했다.
김인석은 "안젤라 고마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임신과 출산 또 한번 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랍고 감사했어. 그리고 일도 육아도 살림도 몸 관리도 뭐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잘해내고있는 당신. 당신은 최고의 와이프 최고의 엄마야. 나에게 멋진 둘째 아들, 그리고 태양이에겐 귀엽고 사랑스런 동생을 선물해준 안젤라 사랑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태양 군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김인석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저희 둘째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제 성격에 빨리 얘기하고싶었지만 참고 참다가 지금 알리네요.
4개월 쯤 지났고 태아나 산모나 모두 건강해요~
안젤라 고마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임신과 출산 또 한번 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랍고 감사했어.
그리고 일도 육아도 살림도 몸 관리도 뭐하나 빠지지 않고 열심히 잘해내고 있는 당신~
당신은 최고의 와이프 최고의 엄마야~~ 나에게 멋진 둘째 아들, 그리고 태양이에겐 귀엽고 사랑스런 동생을 선물해준 안젤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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