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박상규의 토요 경주 전망
제3경주=⑦①⑩
직전 모래 맞고 밀리며 늦추입 아쉬웠으나 여력 있었던 ⑦'프리마니케'와 힘차기 시작하며 걸음 늘고있는 ①'플라잉주노'가 입상 유력. 강자틈 전력 다져온 ⑩'뉴패러다임'과 실전 적응 마친 ④'아워사이먼'이 도전.
제5경주=⑧⑥④
직전 승군전 외곽 선회하면서 늦추입 아쉬움 남긴 ⑧'토함산파워'와 거센 추격전 펼칠 ⑥'여걸비전'이 입상 노림. 승부 기수 기승해 강공 펼칠 ④'로열프린스'와 선두권에서 뚝심 발휘할 ③'골든스텝'이 도전.
제6경주=⑩⑨④
승군전이나 힘차기 시작하며 걸음 늘고있는 ⑩'루미네스'와 ⑨'원더풀마리아'가 입상 도전. 그간 부진에서 벗어나 가능성 보여준 ④'맹산히어로'와 강단있는 걸음 보여줄 ⑧'강화총각'이 추격.
제11경주=②⑩⑦
선행으로 레이스 주도할 ②'삼성동행'과 점핑 출전이나 부중 가벼워진 ⑩'동방의기억'이 입상 노림. 뚜렷한 전력 회복세에 있는 ⑦'천행'과 꾸준히 전력 다져온 ⑥'해오라기'가 도전.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