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달 전에 했던 실리프팅이 최고조에 달했나봐요. 얼굴이 팽팽해졌쏘요. 멈출수 없는 시술의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매끄러운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 오똑한 콧날 등 흡잡을 곳 없는 완벽한 얼굴이 담겼다. 특히 1976년생이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가수 'Mue'로 데뷔해 예능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2013년 TRENDY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시즌2'에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쇼핑몰 '에바주니'를 운영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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