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의 데뷔가 7일 앞으로 다가왔다. 타이틀곡은 '봉봉쇼콜라'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11일 에버글로우의 첫 데뷔 앨범 '어라이벌 오브 에버글로우(ARRIVAL OF EVERGLOW)'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프리뷰 영상을 게재,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에버글로우의 데뷔 타이틀곡은 '봉봉쇼콜라'다. 이밖에도 '달아(Moon)', 'D+1'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짧지만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음악과 여섯 멤버들이 앨범 재킷 촬영장에서 보여준 밝고 건강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봉봉쇼콜라'는 통통 튀면서도 에너지 가득한 보컬의 힘이 느껴지는 노래다. 체인스모커스, 저스틴 비버,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과 작업했던 빌보드 1위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의 곡이다. 레드벨벳, NCT, 엑소 등의 작사가로 유명한 JQ가 협업했다.
작사가 서지음과 에버글로우의 리더 이유가 함께 한 '달아(Moon)'는 '음~ 보여줘'로 시작하는 몽환적인 보컬이 귀를 간지럽힌다. 'D+1'은 "기다렸던 바래왔던 소원을 이룬 것 같아"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에버글로우는 데뷔까지 단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18일 데뷔 앨범 발매 및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정식 데뷔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