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2019년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 첫 수업을 10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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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 전역 8개 구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프로 축구 구단인 FC 서울의 유소년 코치가 진행하는 축구교실에 참여해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익히고 미니 축구 게임을 즐기며 유대를 다졌다.
맥도날드와 FC서울이 함께 하는 2019년 '아빠와 함께 하는 축구교실'은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로 인해 상반기 참가자 모집이 대부분 마감되었으며, 오는 8월 하반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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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프로 축구구단인 FC서울, 부산아이파크 등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33만명이 넘는 참가자에게 무료 축구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프로 축구구단의 전문 코치진이 참여하는 전문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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