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구혜선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 바람 바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구혜선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남북 미술전' 개막식에 참여했다. 구혜선은 미술전에 가던 도중 셀카를 찍었다. 구혜선은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구혜선의 크고 예쁜 눈망울과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배우 구혜선은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이번 '국회 남북 미술전' 전시에 본인의 작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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