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너의 리더 강승윤이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DJ를 맡는다.
강승윤은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를 비롯해 작년 12월 발매한 'MILLIONS'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음원강자로 입지를 굳힌 위너의 리더다. 위너 대표곡들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서로서 맹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기도 하다.
그동안 강승윤은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에 출연해 센스 있는 입담까지 자랑해온 만큼 그가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DJ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강승윤이 진행하는 '꿈꾸는 라디오' 이번 주 수요일에는 유승우와 안다가, 목요일에는 장재인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MBC FM4U (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인터넷 미니와 미니 어플로도 들을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