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드림노트 하빈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브이홀에서 드림노트의 두 번째 싱글앨범 '드림:어스(Dream: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3월 컴백 대란 속 출사표를 던진 것에 대해 하빈은 "'지옥달'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선배님이 나오시다 보니 부담이 없을 순 없다. 부담을 이겨내고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다. 선배님들 무대를 보며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드림노트는 12일 오후 6시 '드림:어스'를 발매, 타이틀곡 '하쿠나마타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하쿠나 마타타'는 업템포 신스팝 뱅거(up tempo synth pop banger) 장르에 80년대 댄스 느낌을 가미한 곡이다. 드림노트 특유의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를 표현한 곡으로 언제나 예쁘고 당찬 소녀가 좋아하는 소녀에게 몰래 사랑의 주문을 걸어 자신에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