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가 2019 봄 시즌 한정판 '클리어 아사히 벚꽃축제'를 출시한다.
지난 2016년 출시 이래 매년 봄 맥주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클리어 아사히 벚꽃축제'는 러블리한 핑크빛 벚꽃이 만개한 패키지에 골드 아사히 로고가 각인됐으며, '봄 한정' 로고까지 더해 소장가치와 희소가치를 드높였다.
나들이객들을 고려해 실내에서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맥주 타입의 500㎖ 용량을 채택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5도다.
특히, 봄 내음 가득한 과일처럼 싱그러운 맛이 일품이다. 희소한 홉인 모츄에카와 레몬드롭을 블렌드해 화려하고 상쾌한 향과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클리어 아사히 브랜드 특유의 깨끗한 끝 맛으로 봄 제철 음식과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4년 연속 출시한 클리어 아사히 벚꽃축제는 러블리한 감성의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매 시즌마다 조기 품절될 만큼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도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패키지와 화려한 향기로 오감을 만족시켜 봄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아사히주류는 올해도 각 계절에 어울리는 한정판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나갈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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