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019시즌 안전과 우승을 위한 기원제를 연다.
KIA는 15일 오전 9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새 시즌 안전 및 우승 기원제를 실시한다.
이날 우승기원제에는 허영택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을 비롯해 김기태 감독 및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해 올 시즌 선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낼 예정이다.
한편 선수단은 이날 기원제를 지낸 뒤 오후 1시부터 KT와 네 번째 시범경기를 펼친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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