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다같이 놀자!"
마마무가 진한 라틴풍의 '고고베베'로 돌아왔다.
마마무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미니 9집 '화이트 윈드(White Wind)'의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타이틀곡은 '고고베베(GGBB)'다. 행사 진행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맡았다.
솔라는 신곡 '고고베베'에 대해 "일종의 신조어다. '다같이 놀자'는 뜻"이라며 "손가락을 이용하거나 머리를 올리는 안무에 포인트를 줬다.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고 소개했다. 문별도 "팬들이 불금 퇴근송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내일이 없이 놀자'는 뜻"이라며 미소지었다.
마마무의 '고고베베'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