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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 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지난 시즌 대학 동창들을 꼬여냈던 이준기(이이경 분)의 마수가 이번에는 고등학교 동창 차우식(김선호 분)과 국기봉(신현수 분)에게 뻗친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와이키키'에 한수연(문가영 분), 김정은(안소희 분), 차유리(김예원 분)까지 입성하며 골 때리고 '빡센' 청춘들의 극한 생존기가 펼쳐진다. 대세 청춘 군단의 유쾌한 시너지가 어떤 포복절도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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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극과 극 반전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시크한 눈빛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차우식. 얼핏 비치는 '멍뭉美' 넘치는 눈빛은 시니컬하지만 따뜻한 우식의 매력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인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 속 훈남은 온데간데없고 2대8 가르마에 반짝이 재킷을 '착붙' 소화한 그의 코믹 변신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영혼 탈탈 털린 차우식의 모습에서 되는 일 하나 없는 '웃픈' 청춘의 파란만장한 '와이키키' 생존기를 예감케 한다. 한껏 멋을 부린 얼굴에는 코피가 흐르고, 검댕이까지 뒤집어쓰고 분노하는 김선호의 하드캐리는 폭소를 자아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고유발자' 절친 이준기, 국기봉과 한집살이를 시작하며 어느새 '버럭'이 일상이 된 차우식. 그의 파란만장한 '와이키키' 생존기를 그릴 김선호의 연기 변신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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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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