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이번 주 처음 등장한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유쾌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가 과연 자신의 매니저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이처럼 유재환과 마음까지 통하는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제보한 고충은 다름 아닌 유재환 때문이라고. 그는 운전부터 프로그램 섭외 전화 응대, 스케줄 관리까지 매니저 업무를 도맡아 하는 유재환 때문에 "하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는 후문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운전대를 잡은 유재환과 조수석에 앉아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유재환 매니저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바로 속기 키보드. 매니저는 어떤 이유로 유재환의 말은 물론 행동까지 낱낱이 기록하게 됐다고 해 그가 조선시대 실록을 방불케 하는 기록을 하게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