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2019 시즌 연간회원권 매출 3억원을 돌파했다.
FC안양은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14일 기준 3억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안양 장철혁 단장은 "연간회원권 판매는 물론, 후원업소와 스폰서까지 영업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시점이다. 안양 시민들의 축구 사랑에 감사를 전한다"며 "홈 개막전이 5월에 진행되는 만큼 많은 준비를 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지난해 일반석과 가변석을 구분해 판매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연간회원권을 좌석의 구분 없이 통합한 뒤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나누어 판매한다. 2019 안양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연간회원권 패키지박스 및 랜야드, 그리고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올해부터 가족 패키지가 추가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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