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 일체' 이상윤이 박진영 사부의 도움으로 몸치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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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 사부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춤꾼' 박진영 사부의 댄스 강의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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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박자를 6가지로 다르게 맞출 수 있어야 한다. 6가지 박자를 탈 수 있으면, 거의 모든 춤을 출 수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얼른 알려 달라"며 한껏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집사부일체 공식 몸치 이상윤은 연습실 구석에서 걱정 가득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발견한 박진영은 이상윤을 위한 1:1 맞춤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춤꾼' 사부의 눈높이 레슨에 이상윤의 몸이 조금씩 리듬을 타기 시작하자, 지켜보던 멤버들은 기적이 일어난 듯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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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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