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리버풀은 1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승점 76을 확보하며 승점 74인 맨시티를 제치고 선두로 뛰어올랐다. 맨시티는 이번 라운드 FA컵 8강전으로 인해 경기가 없었다.
리버풀은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선제골도 먼저 넣었다. 전반 26분 마네가 왼쪽 측면을 돌파했다. 피르미누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골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공격을 주도해나갔ㅆ다.
후반 들어 풀럼이 공세로 나섰다. 후반 19분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됐다. 후반 29분 골을 넣었다. 밀너가 볼처리에서 실수를 범했다. 판 다이크가 헤딩 백패스를 했다. 이 볼이 어중간했다. 중간에 바벨이 낚아 채며 골을 만들어냈다.
경기는 그렇게 끝나는 듯 했다. 그러나 페널티킥이 나왔다. 후반 35분 리코가 마네를 페널티지역 안에서 손으로 잡았다. 밀너가 키커로 나서 골을 집어넣었다.
결국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리버풀이 승점 3점을 얻으며 선두가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