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롯데시네마는 2019년도 1분기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영화관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다.
2018년 6월 롯데쇼핑 시네마 사업본부에서 독립한 롯데컬처웍스는 '유연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컬처 메이커스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2014년에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 영화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개관 후 한 해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고 있으며, 다양한 특수관과 편의시설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전체를 통틀어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누계 시장점유율(M/S)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롯데시네마는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최고의 시설을 갖춘 영화관, 감성을 충족시키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화관을 지향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은 지난 해 스마트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스마트 키오스크는 태블릿 PC를 활용해 혁신적으로 크기를 줄였고, 무선 통신을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직접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초 영사기가 없는 상영관인 '수퍼S(SUPER S)'는 LED스크린을 운영중이다.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가 가진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상영관으로 극강의 화질과 완벽한 실재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기술 도입으로 다른 영화관과 차별화된 서비스와 편리한 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며 "전국 123개 영화관 880개 스크린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남겨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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