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NC는 23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개막전부터 창원문성대, 봉암공단, 구 육군대학 앞, 홈플러스 김해점, 홈플러스 진주점 등 5곳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운행하며,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같다. 탑승시 당일 홈경기 입장권 및 온라인예매 화면 또는 입장권을 제시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시외지역에 해당하는 홈플러스 김해점, 홈플러스 진주점의 경우 선착순 45명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주말 셔틀버스 노선은 경기 후에도 운영하며, 홈플러스 김해점과 홈플러스 진주점 방면 노선은 경기 전 탑승객만 이용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