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이 6090 청춘합창단의 단원을 오는 27일(수)까지 모집한다.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6090청춘합창단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등 4부의 화음으로 구성되며 매년 단원들이 직접 가사를 쓴 자작곡으로 합창연습을 하고 있다. 첫 수업은 4월 3일(수)부터이며 10월까지 약 6개월간 30여 회에 걸친 연습과 공연에 나선다.
지난해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의 공연 참여 비롯해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던 6090 합창단은 올해 체계적인 합창단 활동을 위해 오디션을 진행하여 단원들의 파트분배 및 내실을 다지며, 3번째 자작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6090청춘합창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문의(033)760-9832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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