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눈이 부시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이남규 김수진 극본, 김석윤 연출) 1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가 기록했던 7.9%에 비해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눈이 부시게'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김혜자(김혜자/한지민)의 과거와 현재, 일상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에서는 SBS '해치'가 1위를 기록했다. 21회와 22회는 각각 5.55와 7%를 기록했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 33회와 34회는 5%와 6%를 기록했다. MBC '아이템' 21회와 22회는 2.9%와 3.5%라는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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