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민경훈이 섬세하고 꼼꼼한 리뷰로 사연자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한다.
오늘(21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에서는 최근 트렌트인 무선 이어폰 제품들 중 어떤 것을 사야 할지 고민인 사연이 찾아온다.
이에 민경훈은 사연자가 고민하고 있는 두 무선 이어폰 제품을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꼼꼼하게 따져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는 포장부터 이어폰의 무게, 케이스 자석의 유무 등 사연자가 제품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줘 스튜디오를 감탄에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정말 가격대의 차이만큼 음질도 차이가 나는지 두 제품뿐만 아니라 100만 원대의 명품 브랜드의 무선 이어폰까지 준비해 세 가지 제품의 음질을 제대로 알려준다고. 명품 브랜드의 무선 이어폰을 보여주던 그는 본인의 속마음을 내비치는 한마디를 던져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무선 이어폰의 음질을 테스트하던 중 민경훈은 감미로운 라이브를 선사해 음질을 파악하기 힘든 혼동을 준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쇼핑의 참견'은 이상민, 민경훈, 황광희, 송해나, 지숙이 MC로 출격, 시청자들의 쇼핑 고민을 날려주는 신개념 토크쇼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아이템과 직접 보고 쓴 생생한 리뷰까지 전달해 안방극장에 쇼핑 본능을 자극할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테일 장인 민경훈의 꼼꼼한 리뷰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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