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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그녀만의 일상을 담은 패션 센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설리는 이번 화보에서 펑크와 반항에서부터, 사토리얼 미학과 세련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공존하고 뒤섞인 영국의 다양한 스타일을 기념하는 리카르도 티시의 첫 버버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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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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