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의 6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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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년 3월 20일 6년 전 오늘. 이때만 해도 셋을 쉽게 안을 수 있었는데...지금은 하나도 힘드네요...T.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한이와 민국이는 양손에 안고, 만세는 등에 업고 있는 송일국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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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뿐하게 삼둥이를 안고 있는 송일국의 듬직한 뒤태와 아빠 품에 안겨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귀요미' 아기 삼둥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일국의 세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 삼둥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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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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