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시아 단독 팬미팅 투어를 마친 샤이니 민호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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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민호는 셔츠처럼 연출한 집업 재킷과 핀스트라이프 쇼츠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화보에서는 야자수를 프린트한 리넨 재킷과 팬츠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매치해 유니크 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민호는 얼마 전 끝난 단독 팬미팅에 대해 묻는 질문에 "감사한 마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무대였다"고 답했다. 영역 구분 없는 다방면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당시에는 후회하지 않을 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답하며 열정의 대표주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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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전환점으로 더 많은 매력을 보여줄 '민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민호는 오는 4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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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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