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곡 '노래 제목'으로 돌아온 뉴이스트(NU'EST)가 참여형 모바일 앱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진행한 팬들이 꼽은 '가장 기대하는 3월 컴백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
3월. 봄을 맞아 가요계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데뷔 17년 차 아이돌부터 첫 앨범을 내는 신인, 그리고 성인가요를 대표하는 가수까지. 다양한 가수들이 새로운 앨범을 들고 대중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이 가장 기다린 '3월 컴백 아이돌'은 누구일까?
투표 결과, '가장 기대되는 3월 컴백 아이돌'로 선정된 그룹은 바로 뉴이스트. 총 91만표가 집계된 가운데 33.29%를 기록한 뉴이스트는 쟁쟁한 경쟁자를 누르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노래 제목'을 발매, 단숨에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해 데뷔 7주년을 맞아 약 3년여 만에 선보인 완전체 곡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특히 신곡 '노래 제목'은 음원 공개 후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 엠넷 4개 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지니, 멜론 등 여러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강력한 음원 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이번 신곡 발매 전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뉴이스트'가 등장하기 시작, 단시간에 상위권에 랭크되는 놀라운 파급력을 보여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온 대중의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은 해외까지 이어졌다.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홍콩, 칠레, 멕시코, 페루, 싱가포르, 태국 등 무려 12개국 K-POP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석귄했다.
더불어 스웨덴, 터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독일, 덴마크, 미국 등 총 25개국에서 TOP5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뉴이스트는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2019 NU'EST CONCERT-Segno(세뇨) IN SEOUL' 개최를 앞두고 있다.
2위는 '별짓'으로 컴백한 우석X관린으로 29.78%를 기록했으며, Jus2(YUGYEOMXJB)가 16.51%로 3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11.21%), 인피니트 동우(1.63%)가 각각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투표를 진행한 아이돌챔프는 3월 19일부터 '1996년생 대표아이돌' 투표 결선전을 오픈한다. 1996년생 아이돌로는 강다니엘, 갓세븐 영재, 김재환, 몬스타엑스 아이엠, 세븐틴 준, 호시, 원우, 우지 등이 활약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