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주니(본명 김주미)의 데뷔 후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레이디스 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주니의 매거진 '10Star'(텐스타)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니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역대급 '만찢녀'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청 패션'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히 소화해 세련된 '뉴트로'(New-tro) 패션을 선보였으며 이어 화이트 수트컷에서는 매혹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얼마 전 연기자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데뷔 후 처음 숏컷에 도전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 주니는 도시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주니의 화보와 인터뷰는 '텐스타'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