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광수가 유재석과 조인성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육상효 감독)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하균, 이광수, 이솜, 육상효 감독이 참석했다.
이광수는 예능 형님으로 유재석, 현실 형님으로 조인성을 언급한 상황. 그렇다면 신하균은 어떤 형님일까. 이광수는 "두 분이 꼭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찾아 보더라. 굳이 얘기하면 각자 스타일이 있지 않나. 신하균 형은 가장 다정다감한 형이다. 인성이 형은 무뚝뚝한 츤데레고, 재석이 형은 장난을 치며 챙겨주는 타입이다. 하균이 형은 대놓고 다정다감하게 티나게 챙기신다. '넌 이걸 고마워하지 않으면 사람도 아니다' 식으로 다정다감하고 섬세하게 챙겨주셨다. 꿀단지 같은 형님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오는 5월 초 개봉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