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1경주=4-2(7기)
우수급 출신 득점 선두 4번 이창희가 선행력 좋은 7기 동기생 2번 정찬건을 규합하여 동반입상 모색 가능. 2번이 초주선행 배정받은 4번 앞에 위치한 후 주도권을 장악하면 4번은 경쟁 상대인 1번 김종성과 7번 한동윤을 적절히 견제한 후 추입 우승하는 레이스 예상. 기량보다 라인을 더 중요시 생각한다면 4-2는 필히 구매.
10경주=5-2(의정부시청)
득점 1, 2위로 아마추어 시절 의정부시청에서 실업 생활했던 친구 5번 강진원과 2번 김연호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출전 선수 중 선행력 가장 좋은 4번 고재준이 경주를 주도하면 둘 중 한명이 젖히거나 추입 승부로 우승할 수 있음. 다른 한명은 마크에 집중력 발휘할 수 있겠다.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복승 5-2를 가장 먼저 추천.
13경주=2-7(양주, 계양)
지난주 3연속 입상 성공한 강자 2번 박병하가 양주, 계양 후배 7번 정재원과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월 6일 결승전에서 2번의 3C젖히기 우승과 7번의 마크로 다섯 번째 동반입상 성공. 이번에도 2번이 젖히기 또는 추입으로 가볍게 우승하면 7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2-7을 적극 추천.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