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2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는 뉴질랜드의 물개 떼를 만난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종민, 나라, 백호는 먹거리 탐사에 나섰다. 이들은 전복을 척척 따며 해안가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 순간, 세 사람은 우연히 물개와 마주쳤고, 이들은 깜짝 놀람과 동시에 신기해했다. 알고 보니 이들이 도착한 곳은 수십 마리의 물개들이 모여 사는 물개섬이었던 것.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야생 물개를 바로 눈앞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에 세 사람 모두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 이들은 늠름한 자태의 어른 물개부터 사랑스러운 아기 물개들의 모습에 넋을 놓고 바라봤다고. 특히 백호는 "너무 귀엽다. 강아지 같았다"라며 행복한 감상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경이로운 대자연과의 만남이 그려질 '정글의 법칙 in 채텀'은 23일(토) 밤 9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