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샤이니 민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솔로곡 'I'm Home (그래)'(아임 홈)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3의 아홉 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민호의 첫 솔로곡 'I'm Home'은 3월 28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신곡 'I'm Home'은 쓸쓸함이 느껴지는 인트로의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인 R&B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바쁘고 화려한 삶 속에서 느끼는 허전하고 외로운 마음을 담았으며, 민호가 직접 랩메이킹에도 참여해 진솔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더불어 민호는 'I'm Home'에 대해 "바쁘게 활동하면서 가끔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면서도 공허하게 느껴졌는데,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그런 마음들을 위로 받는 느낌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며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어볼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민호는 3월 30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팬미팅 'The Best CHOI's MINHO'(더 베스트 초이스 민호)를 열고, 다시 한번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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